너무 감사한 에펠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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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ㅅㅇ
작성일26-08-25 00:06
조회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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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펠유학원을 통해 비자 수속부터 정착까지 도움을 받아 프랑스에서 유학을 시작하게 된 학생입니다.
올해 초, 대학원 합격 후, 이전 유학 경험을 생각하며 '유럽이 다 거기서 거기겠거니~ 혼자서 유학 준비를 마쳐 보자!' 라는 생각으로 하나둘 알아보는 과정에서 전혀 다른 준비 과정들에 당황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 다니던 알리앙스 프랑세즈를 통해 에펠 유학원을 알게 되었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에펠 유학원과 상담을 잡았었습니다. 상담은 나애리 원장님의 불어 실력 테스트로 시작됐습니다 ㅎㅎㅎ 너무 당황해서 아무 생각이 안 나서 어버버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뒤로 원장님께서 하나하나 프랑스로 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들을 세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가장 걱정이었던 (요즘 유럽 메인 도시들에선 하늘의 별 따기가 돼버린) 집 구하기 문제까지 해결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아, 나애리 원장님과 준비를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자 수속과 집 계약 진행은 한국에 계신 김 실장님과 나애리 원장님과 항상 연락하며 순조롭게 진행했었습니다. 궁금하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김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면 늘 친절하고 신속하게 도와주셨답니다! 그리고 파리로 넘어온 현재는 파리 지사의 민 실장님께서 행정업무 동행 및 대행 (은행개설, 핸드폰 개통, 나비고 구매 등등)과 필요 시 부동산과의 연락도 친절하게 처리해 주셔서 너무나도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보통 프랑스에서 은행을 개설하면 RIB을 받는 데에 2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는데, 원장님의 네트워킹 덕으로 개설 당일 바로 RIB을 받고 자동이체 신청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나도 큰 덕을 보고 있는 것이 전기와 인터넷을 원장님 덕분에 끊김 없이 입주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펠 유학원이 없었다면 이 모든 프랑스의 복잡한 서류와 수속 과정들을 어떻게 헤쳐 나갔을까.. 상상하고 싶지 않네요ㅎㅎㅎ
원장님 덕에 믿을 구석이 생겼다는 든든함을 안고 파리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남의 일에 발 벗고 당신의 일처럼 나서서 해결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얼마나 드문 일이고 행운인지 알기에 원장님과 실장님들께 더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에펠유학원을 통해 비자 수속부터 정착까지 도움을 받아 프랑스에서 유학을 시작하게 된 학생입니다.
올해 초, 대학원 합격 후, 이전 유학 경험을 생각하며 '유럽이 다 거기서 거기겠거니~ 혼자서 유학 준비를 마쳐 보자!' 라는 생각으로 하나둘 알아보는 과정에서 전혀 다른 준비 과정들에 당황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 다니던 알리앙스 프랑세즈를 통해 에펠 유학원을 알게 되었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에펠 유학원과 상담을 잡았었습니다. 상담은 나애리 원장님의 불어 실력 테스트로 시작됐습니다 ㅎㅎㅎ 너무 당황해서 아무 생각이 안 나서 어버버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뒤로 원장님께서 하나하나 프랑스로 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들을 세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가장 걱정이었던 (요즘 유럽 메인 도시들에선 하늘의 별 따기가 돼버린) 집 구하기 문제까지 해결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아, 나애리 원장님과 준비를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자 수속과 집 계약 진행은 한국에 계신 김 실장님과 나애리 원장님과 항상 연락하며 순조롭게 진행했었습니다. 궁금하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김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면 늘 친절하고 신속하게 도와주셨답니다! 그리고 파리로 넘어온 현재는 파리 지사의 민 실장님께서 행정업무 동행 및 대행 (은행개설, 핸드폰 개통, 나비고 구매 등등)과 필요 시 부동산과의 연락도 친절하게 처리해 주셔서 너무나도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보통 프랑스에서 은행을 개설하면 RIB을 받는 데에 2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는데, 원장님의 네트워킹 덕으로 개설 당일 바로 RIB을 받고 자동이체 신청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나도 큰 덕을 보고 있는 것이 전기와 인터넷을 원장님 덕분에 끊김 없이 입주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펠 유학원이 없었다면 이 모든 프랑스의 복잡한 서류와 수속 과정들을 어떻게 헤쳐 나갔을까.. 상상하고 싶지 않네요ㅎㅎㅎ
원장님 덕에 믿을 구석이 생겼다는 든든함을 안고 파리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남의 일에 발 벗고 당신의 일처럼 나서서 해결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얼마나 드문 일이고 행운인지 알기에 원장님과 실장님들께 더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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