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펠유학원을 통해 상담/수속 진행하신 학생 및 학모님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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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 이용 솔직 후기! (댓글 알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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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eon woo
작성일23-11-02 19:50 조회3,0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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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많이 깁니다 결론만 보고 싶으시면 마지막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2023년 3월 즘 처음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여러곳을 다녀본 뒤였죠 에펠 유학원을 방문하기전 다른 유학원에서는 뭔가 설명이 애매모호한 경향이 매우 강했습니다 예를 들어 Q:1월에 프랑스를 들어가서 기숙사를 들어가고 싶은데 정보를 찾아보니까 프랑스는 학기가 9월에 시작하고 그 전에 기숙사를 잡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 하다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A:네 많이 힘들지만....(무언가 얘기를 이어감), 이렇게 답은 해주는데 확답은 못 주고 어떻게든 자기와 연결된 학원에 보내려고 하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렇게 의심을 품은 채로 다른 유학원을 알아보다가 에펠 유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걸고 예약을 해 방문을 했습니다 실장님 두 분과 대표님이 있으셨는데 제가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쓸데없는 것들도 다 질문을 했습니다 짜증 날 법도 한데 절대 그러지 않으시고 모두 다 속이 시원하게 답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학원에서는 받아보지도 못한 프랑스에 있는 유학원 이름들과 자료들을 엄청 많이 주시고 설명도 다 해주셨습니다 이때 되게 신뢰가 갔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신중히 고민은 해봐야 하니까 나와서 몇 일 생각하고 결국 진행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렇게 두번째 방문에서 학원 연결과 향후 계획을 모두 제 입장에 맞추어 구축해주셨고 대사관 예약 및 필요한 서류도 정리해서 확실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심지어 대표님께서 부동산 중개인을 소개 시켜주어 집도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기숙사만 연결 해주시지 집은 본인이 혼자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출국 3달 전 동안은 하루에 한 번씩 실장님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화내실까봐 내심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지금까지도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와서 은행 계좌를 꼭 만들으셔야 되는데 제가 현지인도 아니고 불어를 유창하게 해도 은행 같은 전문 용어를 사용하는 기관에서 쉽게 업무를 보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대표님께서 rendez-vous 도 잡아주시고 직접 전화 통화로 통역까지 해 주셨습니다 욕 먹을 각오로 부탁 드렸는데 당시 한국 시간으로 10시 정도였는데 그래도 흔쾌히 받아 주셨습니다.

(정리)
다른 유학원에 비해 퀄리티가 좋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개인 사정을 고려해 상황에 맞게 해결책을 모두 보여준다.
모든 질문에서 답을 알고 계신다.
해야 될 것들을 정리해서 길을 차근차근 알려주신다.
무언가 필요하거나 도움 되는 것들을 많이 주시고 알려주신다.
그냥 하나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다 해주십니다 큰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외)
프랑스에서 위험한 행동,장소 등 모든 것을 다 알려주신다.
믿음이 간다  실제로 파리로 출장도 많이 가시고 제 앞에서 유학원과 통화 하시는데 친구처럼 대화하셨습니다 파리를 꿰고 있으십니다. (물론 대화 내용은 못 알아 들었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유학원에 도움이 되고 싶어 있는 그래도 솔직하게 적어 봤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정말 위에 말 한대로 다 해주시니까 방문이라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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