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펠유학원을 통해 상담/수속 진행하신 학생 및 학모님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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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학은 힘들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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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민
작성일26-06-29 05:17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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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학을 준비할 때는 힘들게 비자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에 와보니 진짜 시작은 그때부터였습니다.

은행 계좌 개설, 휴대폰 개통, 집보험, EDF, CAF, 학교 등록, 학생증 발급, 각종 행정 절차까지 프랑스어보다 프랑스 행정이 더 어려울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과정을 든든하게 도와주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바로 에펠유학원의 나애리 원장 선생님, 민경화 실장님, 김태현 실장님입니다.

특히 원장 선생님은 학생들을 회원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프랑스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도 그랬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유학생활의 숙소 문제로 두달 가량 에어비앤비를 전전하며 공부는 뒷전이고 매일 숙소 찾는 문제로 정말 프랑스 생활은 날날이 걱정의 연속 이였습니다.

그때 원장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드렸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며칠만에 바로 새로운 숙소까지 연결되어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몇주, 아니 몇 달 동안 해결하지 못했을 일을 며칠도 안 되어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때 처음 느꼈습니다.

아! 유학원을 잘 선택했다.

원장 선생님께서 단체방에 자주 쓰시는 말이 있습니다.

빠언해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 파리의 언어 해결사 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직접 겪어보니 언어만 해결해 주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숙소 문제, 행정 문제, 학교 문제, 계약 문제, 생활 문제까지

사실은 파리의 모든 문제 해결사 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뛰어오시고, 어디서 문제가 생기면 함께 방법을 찾아주시고, 프랑스에서 당황할 만한 일들이 생기면 언제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셨습니다.

가끔은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원장 선생님은 혹시 하루가 48시간인가?

새벽에도 학생들을 위해 정보를 올려주시고, 낮에는 상담하시고, 학생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바로 해결 방법을 찾아주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쉬시는 시간이 있으신지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민경화 실장님은 꼼꼼함 그 자체십니다.

유학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의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먼저 체크해 주시고 필요한 서류와 준비사항도 항상 미리 알려주셔서 든든한 버팀목이십니다.

김태현 실장님은 한국에서 비자 준비하는 A부터 Z까지 본인의 일처럼 체크하고 신경 써주셨고 현지 생활에서 꼭 필요한 팁과 경험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처음 프랑스 생활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유학은 입학보다 그 이후의 생활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착 후 행정 절차만 해도 에따 델류 외, OFII, 은행 계좌, RIB, 교통카드, 집보험, EDF, 휴대폰, 학교 등록, 학생증, CAF까지 혼자 하기에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에펠유학원은 출국 전부터 하나씩 준비를 도와주시고, 프랑스에 도착한 이후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원장 선생님께서 예전에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학생들이 처음에는 많이 의지하다가 6개월 정도 지나 적응하면 훨훨 날아간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그당시에는 깊게 생각을 못 했지만, 지금은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이해가 되며, 씁쓸하기 까지 합니다.

학생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바빠지고 연락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누가 내 곁에서 함께 해결해 주었는지는 오래도록 기억하게 됩니다.

저 역시 프랑스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가장 빠르게 해결해 주신 분들이 바로 에펠유학원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프랑스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에펠유학원은 단순히 학교를 소개해 주는 유학원이 아닙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프랑스 생활이 안정될 때까지 함께 뛰어주는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장 선생님.

학생들은 적응하면 연락은 조금 뜸해질 수 있어도, 원장 선생님께 받은 도움과 진심은 평생 잊지 않을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지금처럼 든든한 빠언해(파리의 언어 해결사), 아니 파리 엄마 로 오래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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