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펠유학원을 통해 상담/수속 진행하신 학생 및 학모님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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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유학원 후기( 20살 학생의 프랑스 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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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실(문규빈엄마)
작성일26-06-28 09:27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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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랑스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20살 학생 엄마입니다.
오늘은 저희 가족이 에펠유학원을 만나게 된 이야기와, 유학을 준비하며 느꼈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교회 합창단 활동으로 프랑스를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아름답고 여유로운 프랑스의 모습이 마음속 깊이 남아 있었고, 언젠가는 다시 프랑스에 가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에서 학교 홍보를 나왔습니다. 의상과 학생들에게 프랑스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 아이는 다시 프랑스를 가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세그루패션디자인고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어느 날,  스스로 여러 유학원을 검색하며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와서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오늘 유학원 상담했는데 엄마랑 비슷한 느낌의 선생님을 만났어."
"너무 좋으셔."
"이번 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어."

그 인연이 바로 에펠유학원 나애리 원장님이었습니다.
딸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선생님 계시는  마포로 찾아갔습니다.
처음 뵌 나애리 원장님은 저와는 성향이 많이 달랐습니다. 활달하시고, 자신감 넘치시면서도 학생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바라보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매주 토요일마다 모아 직접 프랑스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시며 때로는 점심까지 사주시기도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학생들을 위해 시간을 내주시고 마음을 써주시는 분이 계실까?'
부모인 저도 놀랄 정도였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이곳이라면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겠다.'는 신뢰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프랑스라는 꿈 하나만 바라보며 고등학교 3년을 보냈고, 어느덧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애리 원장님께서는 26년 "2월에 가자.", "5월에 가자." 하시며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계속 희망을 심어주셨습니다.
결국 원장님의 5월 출국 일정에 맞춰 저희 아이도 프랑스로 어학연수를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부모인 저는 많이 두려웠습니다.
'정말 혼자 잘할 수 있을까?'
'이 선택이 맞는 걸까?'
걱정도 많았지만, 아이를 믿었고 원장님을 믿었기에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출국을 준비하며 김태현 실장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저는 아이의 프랑스어 수준을 말씀드리며 물었습니다.
"이 정도 실력으로 혼자 생활할 수 있을까요?"
실장님께서는 솔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 말이 오히려 더 믿음이 갔습니다.
무조건 "잘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시기보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순간 '정말 아이를 생각하는 유학원이구나.'라는 신뢰가 더욱 커졌습니다.
유학은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학교 지원부터 비자 발급, 보험 가입, 숙소 계약, 항공권 준비, 각종 행정 서류까지 부모가 혼자 진행하기에는 막막한 과정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김태현 실장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안내해 주시고,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체크해 주신 덕분에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과정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서류만 처리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불안한 마음까지 이해하며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안심하고  프랑스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2026년 5월 27일 프랑스에 도착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몇칠 먼저 파리 도착하신 나애리 원장님께서는 한 시간이나 먼저 공항에 도착해 저희 아이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비행기가 연착되어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했는데도 끝까지 아이가 나오기만을  기다려 주셨습니다.
부모인 저는 그 모습을 보며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낯선 나라에서 우리 아이를 가장 먼저 반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 일인지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한 후에는 파리지사의 민경화 실장님께서 숙소 계약은 물론, 프랑스 생활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여러 행정 절차와 초기 정착 과정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낯선 나라에서 혼자였다면 어려웠을 일들을 함께 해결해 주신 덕분에 아이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한국에 있는 부모인 저도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큰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프랑스 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되어갑니다.
이제 어학원도 즐겁게 다니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장을 봐서 직접 요리도 하고, 청소도 하며, 도서관도 다니고, 파리 곳곳을 다니며 스스로 생활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유학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성장하게 만든다는 것을 아이를 보며 느끼고 있습니다.
나애리 원장님께서는 늘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십니다.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 장학금도 줄 수 있다."
이렇게 동기를 심어주시고, 잘될수록 더욱 겸손해야 한다는 인생의 가치도 함께 가르쳐 주십니다.
단순히 유학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3년 동안 가까이에서 느꼈습니다.

​이제 저희 아이의 꿈은 시작되었습니다.
1년 동안 어학연수를 잘 마치고 프랑스어를 탄탄히 익혀 모델리스트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AICP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자녀의 프랑스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에펠유학원과 꼭 한 번 상담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좋은 유학원은 단순히 학교를 연결해 주는 곳이 아니라, 아이의 꿈을 함께 응원하고 부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것을 저희 가족은 직접 경험했습니다.
3년 동안 한결같이 저희 아이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신 나애리 원장님, 꼼꼼한 준비 과정으로 든든하게 함께해 주신 김태현 실장님, 그리고 프랑스 현지에서 세심하게 도와주신 민경화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 아이의 프랑스 생활과 성장 이야기를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에펠유학원과 저희 아이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글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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